카테고리
전체手 美 論 樂 衣 최근 등록된 덧글
글을 참 맛깔나게 쓰시네..by 미룡×뵤뵤 at 05/23 안녕하세요, 리퍼러 보.. by Charlie at 05/18 아이구 제 블로그 첫 덧글.. by JHEY at 05/17 지못미된장. by RADEON at 05/17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전 블로그
2008년 05월2008년 04월 이글루 링크
거리로 나가자, 키스를..愚者의楽園을 꿈꾸며 임근준(이정우) | lefto.. bling bling belle ozzyz review 허지웅.. FREE.QUENCY snowcat blog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.. 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.. 디아블로의 위명을 이어.. Duchess Kristine 앤잇굿? 섹스&더시티 routine 영상블로그 |
■ 아이구야, 내가 귀를 뚫다니! 간만에 동대문 두산타워에 들렀다. 한창 잡지 쪽 일을 할 때에는 관계자와 미팅도 할겸 겸사겸사 자주 들렀었다가 마눌사마 님과는 드문드문 들러 주었다. 은 세척제를 사러 악세사리 매장에 갔다가 '귀 뚫을래?' 귀 뚜, 뚫을래? 아아. 예전에 몇번씩이나 귀를 뚫을까 해서 피어싱샵에 갔다가 두려운 마음에 그냥 나온적이 한두번이었던가. 수술을 많이 해 본 사람은 안다. 날카로운 금속이 몸에 닿는걸 두려워 한다. 나도 그렇다. 뭐 어쨌든, 이왕 온거. 실버 악세사리 주인님께서는 친절히도 귀걸이를 송곳처럼 날카롭게 손질하여 '후시딘'을 묻혀 그대로 손으로 뚫어 주신다.-_-+ 대게 총으로 뚫는다고 들었는데. 음... 주인님, 간도 크시지. 남의 생살을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손으로 뚝! 아무튼 뚫고 집으로 왔는데 아직도 얼얼하구나. 그나저나 며칠은 샤워도 머리도 못감겠는데 이거... 긴 머리가 떡지면... 심히...; 음... 살짝 두려운 것은 귀걸이를 교체할 수 있게 되면 마눌사마 님께서 이것저것 달아보지 않을까 하는 게, 걸리는구나. 아아아아-*
| ||||